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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ANIMAL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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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김도윤 과장님, 2025 ACVIM Forum 국내 최초 초청 연구 발표

작성자
bonamcadmin
작성일
2025-06-24 15:27
조회
380

지난 6월 18일~21일, 본동물의료센터 내과 김도윤 과장님이 2025 ACVIM(미국수의내과학회) Forum에

국내 최초로 연구 세션 강연자로 초청받아 세계 최초의 임상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 관련 기사 ▼

https://www.dailyvet.co.kr/news/academy/250104

 

'ACVIM(American College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은 수의학 내과 전문의의 교육, 훈련 및 인증을 통해서 동물과 사람의 삶을 개선하는데

전념하는 비영리 조직이자 새로운 수의학 지식 제공 및 수의학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 수의학 전문기관'입니다.

또한, 심장학, 대동물 내과, 영양, 종양학 소동물 내과 분야의 수의학 전문가를 위한 국제 인증 기관입니다.


  

김도윤 과장님의 이번 연구는 개의 전이성 유선종양에서 HER2와 EGFR을 표적으로 한 라파티닙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임상 결과이기에

발표 이후 수의 종양 전문의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고 이번 연구는

ACVIM의 공식학술지인 JVIM(Journal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에 투고 중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고양이 전이성 유선종양에 대한 HER2 표적치료제 ‘라파티닙’ 연구의 중간 결과도 일부 공개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고

이번 발표와 함께, IDEXX 미국 본사의 Oncology Advisory Board에 기존의 글로벌 종양 전문가들과 함께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2024 ACVIM(미국수의내과학회) 연구 발표, 내과 김도윤 과장 ▼

https://blog.naver.com/bon24amc/223484208862

 

본동물의료센터는 이번 2025 ACVIM Forum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 수의 내과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입증하였고,

특히 김도윤 과장님의 연구는 HER2 표적치료의 가능성을 수의 종양 분야에 실질적으로 제시한 사례로

향후 수의 종양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본동물의료센터는 국내 최고의 진료 수준 넘어서, 전 세계의 수의학계와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에게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연구, 개발하여 동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